국립부여박물관, 전통문화 체험 ‘설맞이 어울마당’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립부여박물관, 전통문화 체험 ‘설맞이 어울마당’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시 관람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사물놀이 등 전통문화 체험
전통문화 체험
전통문화 체험

국립부여박물관이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오는 21일~24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설전시관 앞마당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해보는 ‘2023 설맞이 어울마당’을 진행한다. (22일 설당일 휴관)

‘2023 설맞이 어울마당’은 설 연휴 동안 고향에 방문한 관람객과 지역민들이 박물관을 방문하여 전시 관람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사물놀이 등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우리의 문화를 이해하고 박물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한마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 및 지역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국립부여박물관 상설전시관 앞마당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