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 준비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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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 준비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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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엑스포조직위와 제5차 추진상황 합동보고회 가져

경남 하동군은 차(茶)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엑스포조직위원회와 제5차 추진상황 합동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영선 부군수를 비롯한 국·과장과 조직위 본부장 및 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하동군 추진상황 보고 및 질의응답,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그동안 추진한 엑스포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조직위와 하동군의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제5차 합동보고회까지 거듭해 논의된 문제점에 대해 끊임없는 검토·보완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세부실행계획에 적극 반영해 볼거리, 즐길거리, 교통편의, 안전 등 빈틈없는 엑스포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선 부군수는 “엑스포 개최까지 113일의 기간 동안 하동군과 엑스포조직위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내년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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