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관계자에 따르면 “마카오 비즈니스의 철수 및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등으로 영업외손실이 약 2,748,043,091원 발생하여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긴 했지만, 이를 제외할 경우 실질적으로 약 519,770,558원의 당기순이익 발생해서 전년대비 영업이 상당히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자유투어는 2008년 3월 11일 이후에 실질적으로 방광식 대표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4월 23일 200억 규모의 유상증자 및 경영권변경이 큰 무리 없이 진행되어온 바 있다.
방광식 대표는 그간 조직에 대한 이해, 인센티브제도의 정비, 임직원 사이의 허물없는 분위기 형성, 회사 구성원의 의견수렴에 바탕을 둔 회사정책 결정 등으로 임직원들의 업무의욕을 고취시키고, 신규경영진과 기존 임직원간에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불협화음을 최소화함으로써 2008년 자유투어의 “흑자전환”과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왔다.
비록 짧은 기간 동안의 경영성과이지만 나날이 치열해지는 여행업계의 현실 속에서 전년대비 상당한 영업호전을 보였다는 것은 신규경영진이 기존조직에 Soft Landing하고 있다는 증거라 할 수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향후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자유투어의 새로운 행보를 기대하게 할 수 있는 결과라 할 수 있다.
든든한 자금력, 업계 제4위의 인지도 및 국내외 리조트사업이라는 새로운 사업구상을 바탕으로 “방광식號”가 어디까지 날 수 있을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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