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소비자가 인터넷 상에서 컨텐츠 이용료를 신용카드나 계좌이체 대신 도서문화상품권으로 결제하도록 돕는 것이다.
도서문화상품권은 최근 청소년층에서 편리한 온라인 결제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다날은 문화상품권과 게임상품권에 이어 국내 주요 상품권을 통한 온라인 결제 서비스 일체를 책임지게 되었다.
다날 측은 이번 계약에 대해 “결제수단 다양화를 통한 고객 편의 제공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준비하였다”며 “또한 결제 서비스 제공으로 발생한 수수료가 매출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날은 중국에서도 다양한 결제 서비스를 선보이며 게임이나 커뮤니티 같은 디지털 컨텐츠 상거래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2006년부터 세계 최다 가입자를 보유한 차이나모바일을 통해 중국 전역에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해휘부망락과기유한공사(上海汇付网络科技有限公司)와 손을 잡고 은행 계좌이체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 3월부터 현지에서 온라인 거래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통화 선불 카드 결제서비스를 차이나모바일(션조우씽(神州行) 카드)과 차이나유니콤(루의퉁(如意通) 카드) 양대 통신사와 손을 잡고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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