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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먹을거리는 생명의 근원으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이로운 먹을거리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더함으로써 우리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을 안겨주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우리의 건강과 환경을 무시한 값싼 먹을거리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7년부터 이 캠페인을 전개해 온 논산YWCA는 생명을 살리는 먹을거리운동을 논산 지역에 확산시키기 위해 ‘안전한 먹을거리 시민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산 소고기의 수입으로 광우병을 염려하는 시민들을 위해 친환경 야채와 우리 콩비지로 만든 All利(모든 생명을 이롭게 한다는 뜻)버거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논산YWCA는 이러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생명사랑 공동체운동의 하나로 ‘땅과 생명을 살리는 먹을거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서 진행된“얘들아 밥먹자” 캠페인은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에 노출되어 건강한 먹거리를 소홀히 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음식문화를 선도하고 아침식단을 회복하자는 목적을 갖고 있다.
이 행사를 위해 농협 논산시지부에서는 쌀을 협찬해 주었고 논산여중 학부모회에서는 논산여중의 학생들을 위하여 우유를 제공하며 자녀들의 건강을 함께 책임지고자 동참하였다.
논산여중 학부모회 박정기 회장은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밥을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많은것 같아 늘 안타까웠는데 이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아침식사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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