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신규 공무원들 개항장 누비며 제물포 르네상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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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규 공무원들 개항장 누비며 제물포 르네상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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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 역사현장 체험하는 신규공무원 대상 멘토링 운영
개항e지 투어,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개항장 역사 강의 등 체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신규 공무원들의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이해를 돕기위한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신규 임용자 및 실무수습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멘토링은 조직 적응 및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켜 시정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총 3회차에 걸쳐(12월 9일, 12월 12일, 12월 14일) 회차당 20명 내외의 신규 공무원이 참가했다.

특히 민선8기 핵심공약인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신규 공무원들에게 알리고자, 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기획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개항장 현장지원센터인 1883개항살롱을 견학 후 개항장 일대 역사현장을 체험하면서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였다.

주요내용은 ▲‘개항e지’투어를 통한 개항장 현장체험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알아보기 ▲개항장 역사 강의 ▲자유토론 및 개항장 알리기 등을 진행했다.

그 중 ‘개항e지’투어는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중 하나로 개항장 일대를 친환경 전동차를 타고 이동하며, 과거의 모습을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로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관광 프로그램이다.

류윤기 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기획단장은 “많은 신규 공무원들이 1883개항살롱 견학을 통해 현장지원센터의 업무를 파악하고,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신규공무원들의 공직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약 160여 명을 대상으로하는 ‘2022년 신규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1883개항살롱 외에도 남동정수사업소를 견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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