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Top-con’에 김호연 기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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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Top-con’에 김호연 기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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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지난 8일 ‘2022년 우수기관사 선발 대회’를 개최하여 최우수기관사(탑콘, Top Master Controller)에 김호연 기관사, 우수기관사에 박진영 기관사, 이용연 기관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금번 실시한 선발 대회는 최일선에서 열차운행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사 204명 중에서 1차로 근무성적이 우수한 기관사 16명을 선발하고, 2차로 운전기량 및 이례상황 조치 기량을 평가하였으며, 최종 후보 6명을 대상으로 안전운행을 주제로 한 연구발표를 통해 최우수기관사를 선발했다.

최우수기관사에 선발된 김호연 기관사는 신규기관사 실무수습 중 선배 기관사로부터 전수받은 운전기량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차량고장 등 이례상황을 대비한 이미지트레이닝으로 자신감을 키워왔다며, “그동안 운전기량과 응급조치 노하우를 전수해준 선배 기관사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 김성완 사장은 “먼저 최우수기관사와 우수기관사에 선발된 3명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안전운행으로 고객에게 편안함이 전달될 수 있도록 열차운행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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