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막적십자봉사회(회장 곽희도)는 지난 24일 문막적십자봉사회 사무실 마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 40여 명이 이틀에 걸쳐 김장을 담가 관내 사할린 이주동포,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72가구(가구당 10㎏)에 전달했다.
곽희도 회장은 “동절기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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