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텔, 삼성카드 제휴로 ‘모바일콘텐츠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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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텔, 삼성카드 제휴로 ‘모바일콘텐츠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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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카드로 콘텐츠 구매하는 꾸러미 오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모바일콘텐츠 기업과 카드사가 제휴를 통해 모바일콘텐츠 전문 쇼핑몰을 오픈한다.

모바일 방송 및 콘텐츠 전문기업 (주)옴니텔(대표 유성원 www.omnitel.co.kr)과 (주)올앳(대표이사 박홍규)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모바일콘텐츠 쇼핑몰 ‘꾸러미(www.gguggu.co.kr)’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올앳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머니백쇼핑(www.allatmall.co.kr)에 입점된 꾸러미 쇼핑몰에서는 충전식 선불카드로 모바일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으며 결제금액의 10%를 현금 머니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 월 4천원의 정액제 서비스로 모바일게임 무제한 다운로드에 뉴스, 운세 조회도 횟수에 제한없이 이용이 가능하며 벨소리의 경우 월 10개 다운로드, 여기에 영화 인터넷 예매시 이용할 수 있는 4천원 할인권 1매 다운로드까지 가능하다.

특히 삼성올앳카드에서 기존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영화 할인 등의 각종 서비스와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패스트푸드, 패밀리레스토랑 등 외식할인 쿠폰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꾸러미 쇼핑몰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웹투폰 형태로 원하는 모바일콘텐츠를 다운로드 받는 방법과 함께 휴대폰에서 494번을 누르고 핫키로 접속해 이용할 수도 있다.

옴니텔 유태선 이사는 “꾸러미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모바일콘텐츠 상품과 혜택은 삼성올앳카드의 주요 회원인 20~30대 고객 연령층의 니즈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면서 “향후 모바일콘텐츠 주 이용 고객층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권 및 쇼핑몰과의 제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꾸러미 쇼핑몰 운영을 통해 연간 1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8월 24일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옴니텔은 이번 꾸러미 쇼핑몰 오픈을 계기로 기업 대 소비자(B2C) 사업모델을 강화함으로써 올해 130억 매출에 30억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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