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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쌀 생산을 위해 부여군은 매주 읍·면 담당지도사가 현장 지도활동을 펼치며, 주요 지역에 현수막 설치와 4월말까지 차량 앰프방송을 이용 전 마을에 걸쳐 벼 키다리병 및 줄무늬잎마름병 방제, 보온못자리 설치시기 준수 등 병충해 방제 방송을 하고 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벼 키다리병은 병원균 포자가 볍씨 안에 침입하거나 종자표면에 붙어 월동한다고 발표하고, 특히 상자육묘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종자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약액온도를 32℃의 더운물에 48시간 침종소독을 하여 약제 성분이 종자 왕겨 속까지 깊숙이 침투되어야 키다리병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 했다.
또한 줄무늬잎마름병은 바이러스를 옮기는 애멸구에 의해 전염되므로 못자리 육묘기와 이앙직전에 애멸구를 조기에 방제하거나 저항성 품종을 재배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부여지역의 보온 못자리 설치시기는 중·만생종의 경우 4월 23일부터 30일까지가 적기이고, 부직포 못자리설치는 25일 이후 설치하여 저온에 의한 입모불량과 생육지연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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