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유상증자 납입 100%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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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유상증자 납입 100%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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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력 확보, 재무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듯

자유투어(대표이사 방광식)는 약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일인 23일 우리은행 수서역지점을 통해 100% 납입되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하여 전체 8,530,000주가 5월 14일을 기점으로 새로이 상장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유투어는 23일 임시주총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고, 최대주주변경, 대표이사변경 등 회사의 중요사항들이 정비되면서 기존 심양보 대표이사 체제에서 방광식 대표이사 체제로의 순항을 시작했다.

금번 유상증자 납입으로 인하여 ㈜엘엔에스플래닝이 최대주주가 되며, 이번 증자에 참여한 주주들의 주식을 전부 포함하는 경우 ㈜엘엔에스플래닝 및 우호지분의 합계가 49.5%에 달하게 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이번 제3자배정에 참여하는 주주는 ㈜엘엔에스플래닝의 우호지분이며, 자유투어의 장기적인 발전을 보고 투자하는 장기투자자이다.”며 발행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자가 완료되는 경우 자유투어의 자본금은 99억7천3백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자유투어는 금번 유상증자 자금을 운영자금 및 국내외 리조트 개발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자유투어의 23일 종가는 3,755원으로서, 유상증자 발표일인 3월 25일 대비 약 34%가 오르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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