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35억(71.9%), 순이익 9천5백만원(339%)이 성장한 실적으로, 2007년 반기실적 발표 이후 지속적인 흑자 구도를 유지해 오고 있는 것이다.
케이디씨의 CFO인 김동섭 상무는 “신규 수종사업인 3D영상사업의 매출이 지난 1/4분기 내 작년 한해 매출을 넘어섰으며 특히 인터넷 VoIP 통신사업이 2배에 가까운 성장을 달성하여 매출신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면서 “시스템통합 (SI)사업도 새롭게 조직을 강화해 은행 및 국방조달 분야의 프로젝트 수주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고 밝혔다.
케이디씨의 주력사업인 네트웍, SI사업이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으며 3D영상사업의 대규모 공급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통해 회사는 금년 매출 목표인 1,100억 및 영업이익 100억을 달성해 35년 창사이래 최대 실적 및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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