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력 양성 목적으로 상호협력,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탕정농협 조합원 학점은행제 통해 전문학사와 학사학위 취득

호서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탕정농협이 ‘학점은행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교류에 나선다.
협약식은 평생교육원 유영기 원장과 탕정농협 이한경 조합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아산시 탕정농협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교육기회 확대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상호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
앞으로 탕정농협 조합원은 고교 졸업 및 동등학력자, 대학·전문대·방송통신대 중퇴자는 호서대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문학사와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사회복지사(2급), 평생교육사(2급), 보육교사(2급), 건강가정사 등의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한편, 호서대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는 1998년 시작해 현재 25회 입학생을 받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전국 600여개 학점은행제 기관 가운데 지방대학 최초로 학점은행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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