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상임위별 국외연수 전면 취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화성시의회, 상임위별 국외연수 전면 취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경희 의장 "의원들과 함께 애도하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
화성시의회

경기 화성시의회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서울 이태원 참사에 애도의 뜻을 표하고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상임위별로 계획된 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했다.

화성시의회는 상임위별로 호주, 스페인, 두바이에 방문하여 각 나라의 선진제도를 비교하고 견학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의 피해자에 대한 위로가 우선이라는 의원들의 뜻을 모아 이와 같이 결정했다.

김경희 의장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하여 해외연수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며,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의원들과 함께 애도하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화성시민은 1명으로 파악됐으며, 지난 31일 화성시의회 의원 전원은 화성시 동부출장소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