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익명으로 자유롭게 신고할 수 있는 길 열려
인천서구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3월 8일 실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하여 모바일 익명 신고 창구 ‘깨끗한 선거 신고톡’을 개설해 온라인 신고자의 익명성 및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깨끗한 조합장선거 질서 확립에 한 발 더 다가간다.
‘깨끗한 선거 신고톡’은 조합장선거에서 돈 선거, 금품수수 행위 등을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채널로 신고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1:1 익명 채팅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서구선관위은 각종 불법선거, 금품수수 등 행위 신고자를 불이익으로부터 보호하고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익명신고 시스템을 오픈하고, 입후보예정자, 조합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이용 적극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서구선관위 관계자는 “조합장선거 위반행위 익명신고 시스템은 신고자가 조합 내․외부 불법선거 등 부정행위를 알고도 신분 노출에 대한 부담과 불이익에 대한 우려 때문에 제보를 꺼리는 문제점을 보완하여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는 조합장선거 불법선거 등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2023년 3월 8일 실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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