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예비창업팀 ‘클린업’ 중소벤처기업부 창업클럽 특화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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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예비창업팀 ‘클린업’ 중소벤처기업부 창업클럽 특화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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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준비단계에서 중기부 및 인천시 지원사업 선정돼 “연구실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관련 기술 고도화 지속해나갈 것”
학생 예비창업팀 클린업 소속 (왼쪽부터) 인하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과 조우형 박사과정생, 이선우 박사과정생,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4학년 박태환 학생, 이상민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학생 예비창업팀 클린업 소속 (왼쪽부터) 인하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과 조우형 박사과정생, 이선우 박사과정생,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4학년 박태환 학생, 이상민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전기컴퓨터공학과 바이오IT시스템 연구실 조우형 박사과정생과 이상민 교수의 예비 창업팀 ‘클린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창업클럽’ 특화지원사업에 최종 선발됐다고 24일 밝혔다.

‘클린업’은 가정용 신발 관리기 아이템을 개발 중이다. 이번 특화지원사업 선발을 통해 클린업은 6개월의 사업수행 기간 동안 총 6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클린업’은 아이템에 대한 사업성 및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2년도 혁신 창업스쿨’ 사업 2단계에 선발돼 2023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서류전형 면제를 확정받았다. 또한 8월에는 인하대학교 창업지원단이 개최한 아랩 엑셀러레이팅 성과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9월에는 인천시와 (재)인천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창업동아리(제조특화) 지원 사업’에도 선발돼 현재 수행 중이다.

예비 창업 준비단계임에도 지원사업에 꾸준히 선정되며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클린업’은 개발 제품에 대한 내외부 전문가 멘토링 및 피드백, 의견수렴 등을 거치며 아이템의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조우형 박사과정생은 “내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선정을 목표로 지도교수님 및 팀원과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라며 “연구실 창업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의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창업팀 지도교수인 이상민 전기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실생활에 응용되는 IT융합 바이오 기술들에 대한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특히 벤처에 강한 우리 인하대학교가 활발한 기술창업을 통해 최고의 대학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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