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난 아이들과 옥(玉)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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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난 아이들과 옥(玉)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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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많이 불어난 안영리 냇가.

^^^▲ 안영천 냇가의 아이들^^^

대전 중구 안영리라는 곳이 있다.

새로 개통된 대전-진주간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안영리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대전방면으로 조금 가서 LPG 충전소를 지나 다리를 건너자 마자 우회전하면 되며, 대전 쪽에서 갈때는 약간 헷갈리는데 안영TG 쪽(대둔산)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으로 농산물 유통센터가 있고 그 건물 지나치면서 바로 정면에 다리가 나온다.

이 다리가 앞에서 말한 다리이며 건너기 직전에 좌회전 하면 되는데 이곳이 사진의 장소이다. 행정동으로는 대전 중구 산성동에 속한다.

이곳이 요즘들어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안영천따라 올라가다보면 효(孝)를 실천하는 테마공원이 형성되어 좌측에 '장수마을'이 있고 오르다보면 '뿌리공원'이 있어 대전시민은 물론 외지인들이 많이 찾기 때문이다.

안영천이야 항상 물이 흐르는 소하천이지만 요즘 들어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많이 불었다. 비가 와서 불어난 하천에 아이들이 신바람 났다.

하지만 옥(玉)에도 티가 있다고 불어난 비에 씻겨 내려온, 관광객들이 버리고간 쓰레기가 맘에 걸린다. 언제 쯤이면 '버릴곳에 쓰레기 버리는 문화'가 정착되어 깨끗한 내 주위와 환경을 가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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