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동서고속도로 건설 사업비 등 모두 69건 3786억 원을 정부에 요청하고 우건도 부시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국비확보대책반을 편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특히 중앙단위의 지역출신 인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충북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사업비 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월 2회 이상 추진상황보고회를 통해 미진한 사항을 체크하고 독려하는 한편 카드화 관리로 체계적 대응 논리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2009년도 국비 확도 대상사업은 동서고속도로 건설 사업비 1400억 원, 중부내륙선철도 건설 사업비 100억 원, 국도대체우회도로(용두-금가) 개설 사업비 250억 원, 충주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사업비 250억 원, 중원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사업비 130억 원 등 중앙부처 시행사업이 15건에 2965억 원이며 소하천정비사업, 동량대교 가설사업, 농업생명관 및 테마 공원시설 조성 등 일반 국고보조사업이 23건에 300억 원이다.
또 UN테마파크 건립 사업비 79억 원을 비롯해 종합시장 활성화구역 시설현대화사업, 오지개발사업, 전원마을조성사업, 문성생태 숲 조성사업 등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사업 31건에 521억 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기업도시 건설과 무술테마파크 조성 등 굵직한 현안사업 등이 본격 추진되는 만큼 충주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충주시가 요구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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