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 있는 국화 다수 전시, 휴양림 가을철 볼거리 풍성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자연휴양림이 가을을 맞이해 국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국화 전시는 영인산 등산객 및 휴양림 입장객에게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휴양림 입구, 수목원 잔디광장, 주요 산책로 일원에 식재된 국화, 맨드라미, 페츄니아 등은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까지 만개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영인산자연휴양림 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국화 및 특색 있는 초화류 20,000본과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분재용 국화, 현애 등 작품성 있는 국화가 다수 전시되어 휴양림의 가을철 볼거리가 한층 더 풍성해질 전망이다.
공단 관계자는 “4월 봄부터 직접 생산한 국화와 가을꽃을 정성들여 식재하고 전시한다”면서 “영인산의 아름다운 단풍과 볼거리로 방문객들이 가을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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