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추진은 밀실정치로 하여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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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추진은 밀실정치로 하여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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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토론의 장으로 국민의 마음을 움직여라

사람은 태어나서 항시 올바른 길을 가고자 추구해야 한다.

하물며 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로써 국민을 위한 봉사를 하기 위해서는 더욱더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할 것이다

이명박 실용정부가 출범되기 전부터 인수위원회의 여러 가지 정책이 삐걱거리며 언론과 여론의 뭇매를 맞더니, 첫째로는 영어몰입교육에 대한 정책 실패를 언론 탓으로 돌리고 있다.

둘째로는 대운하건설에 대한 반대를 단지 반대를 위한 반대로 여론을 돌리려고 하면서 홍보부족이라고 한다. 홍보부족이 시간이 없어서라고 말은 못할 것이다

대운하와 관계된 자들이 확신이 없기 때문은 아닐까?

국민은 유치원생이 아니다. 한 달만 홍보하면 아니 심하면 몇 시간만 홍보해도 대운하 찬성으로 돌릴 수 있다는 분들이 어찌 시간탓, 언론탓으로만 돌리는가?

노무현정부의 부정적인 언론관으로 인하여 기자실 폐쇄하듯 불리하면 언론탓으로 돌리는 짓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노무현정부의 그런 부정적이 언론관에 대하여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그리 당당하다면 여권에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해봄이 어떠하겠는가?

황금시간대에 TV채널을 재미없는 토론에 뺏겼다고 욕할 국민은 없을 것이다. 5천만 국민이 아니 나아가 우리의 후손에게 대대로 물려줄 유산이 될는지, 암덩어리 처럼 혹이 될지 모르는 중대한 건설에 대하여 수차례 토론과 여론수렴을 하여 정정당당하게 싸워야 할 것이다.

이번 4.9총선에 이명박 대통령의 대운하 정책은 실종되었고, 더욱이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에 대하여 논하면 선거법위반이라 하여 족쇄를 채웠다.

국민의 여론수렴은 말로만 내세우고, 뒤에서 밀실 정치하듯 혼자만의 잔치를 벌이려는 듯이 수많은 대운하 자료들을 만들고 있는 정부를 어떻게 믿고 따를 수 있겠는가?

대한민국의 땅은 이명박 대통령과 여당인 한나라당이 맘대로 할 수 있는 부동산이 아니다.

이명박 정부는 대운하에 대한 국책사업을 단순 홍보로만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구렁이 담넘어가듯 해결하려한다면 큰 화를 불러 올 수 있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대운하에 대한 국민의 마음 대다수는 아직까지는 반대가 더 많다.

그것은 스스로 자초한바가 크다. 대운하사업의 타당성이 최초의 물류수송목적에서 벗어나 "그때그때 달라요" 어찌 국민들이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정책이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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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8-04-14 15:38:30
국민투표해야 공정하지, 여론조사로는 신빙성이없다, 얼마던지 조작가능하다, 여당이 많이 당선된거로는 대운하가부의 잦대로는 절대로삼을쑤없다, 대운하가불은 국민에게 직접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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