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반면 국민 가운데 불과 ‘23.5%만이 한반도 대운하에 찬성한다’고 응답해 정부의 정책추진 명분은 크게 약화됐다.
특히, 이날 여론조사 결과는 그동안 한국리서치가 3차례의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대선이후 반대 여론이 대폭 늘어나 더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4.9 총선 결과와 관련해 국민 과반수 이상인 ‘58.8%가 정부여당의 독주가 우려 된다’고 답해 정부와 여당에 대한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SBS와 중앙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전국 성인남녀 1153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 2.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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