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서는 그 동안 창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이 강남센터에서 교육을 받아오는 등 원거리에서 교육을 받는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으로,
교육은 최근 창업 트랜드 및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실무지식, 업종별 성공사례 등의 내용으로 오전10시부터 오후18시까지 강의를 진행한다.
소자본 창업 강좌 신청대상은 소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이나 재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영업자 등이 해당되고, 창업 강좌 신청은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선착순 250명) 구청 지역경제과(☎490-3365~9) 또는 중랑구 상공회(☎437-0501~2)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소자본 창업 강좌는 중랑구 상공회, 동대문 소상공인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개설한 강좌로써 수강을 마치신 수강생은 창업초기 운영자금을 신청(교육수료 후 사업자 등록, 사업장 보증금 완납필 후 3개월 이내에 신청 - 동대문 소상공인 지원센터 ☎ 2215-0981)을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히고, “재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영업자나 소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적극 참여해 소자본 창업에 많은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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