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내 1천만원 빠삐용식 탈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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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내 1천만원 빠삐용식 탈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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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비정치권으로 탈출 또 탈출 시도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탈출 또 탈출하는 영화 빠삐용 주인공처럼 전남 장흥군내 정치권 1천만원이 비정치권으로 탈출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 1천만원은 국고 보조금 댓가성 사례금 일부 액수로 리베이트 선호하는 국회의원 당선자의 선거 사무실 사무국장 부인 명의로 2007년 말경 통장 입금되는 바람에 제대로 수사되면 국회의원 뱃지 하나가 날아갈 만한 비리 중 비리.

그러나 천재적인 수법으로 정치자금을 갹출해 모은 법 전공 정치인과, 감옥을 대신 갈 정도로 충성 일변도인 일부 보좌진들, 그리고 주고받기식 구태 비리로 인해 공직생활이 위태로운 일부 수사관들에 의해 인간승리 빠삐용 영화처럼 정치자금에서 비정치 금전거래로 탈출구를 마련해서 당선승리 축하용으로 치졸하게 조작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장흥군 홍보 버스동학의향인 장흥군은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선거비리로 인해 부흥하지 못하고 부패하고 있어 재경 장흥향우들을 비롯하여 많은 장흥 사랑인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장흥군민 C모씨는 “있지도 않았던 작년말 곗돈 거래로 정치권내 부인이 동네 아주머니에게 신신부탁하는 것을 두 귀로 들었다”면서 “경찰측에서 아주머니에게 장흥읍에서 만나자고까지 제안했다”라고 말했다.

장흥군민 M모씨는 “천재적인 수법의 정치인은 말만 타기 좋아하는 사람이고 문제가 생기면 수하들만 옛날 세상 마부들처럼 감옥가게 만든다”면서 “대신 감옥을 갈만한 주군이 아닌데 순박하기만한 장흥사람들이 묻지마 충성도만 보이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 사건은 돈을 주는 측과 받는 측이 둘 다 동시에 만족하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금품선거 비리 중 한 가지이지만, 천재적인 수법을 동원해서 정치자금을 모으는 것으로 유명한 의원을 1백프로 신뢰할 수 없는 시점에서 입금되는 바람에, 오히려 전화위복처럼 정치개선을 위한 금품비리를 척결할 유력한 증거인 것으로 곳곳에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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