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통공사는 5일 인천도시철도 1·2·7호선 등 전 사업장에서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외부 태풍 취약개소 점검 ▲E/S 및 E/V 고장 유무 확인 ▲소방설비 점검 등을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 주관「대한민국 안전 大 전환」일정과 병행하여 공사에서 운영 중인 월미바다열차(관광모노레일)에 대한 집중안전점검도 함께 시행됐으며 안전경영본부장 등 공사 임직원들은 궤도레일, 교각, 비상 대피로 등 현장의 시설물 이상 유무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공사 안희태 안전경영본부장은 “우리 공사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를 통해 사업장 내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특히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함께 진행된 이번 월미바다열차 집중안전점검으로 월미바다열차를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께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열차운행을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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