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남 선관위, 금품전달 혐의 ‘후보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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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남 선관위, 금품전달 혐의 ‘후보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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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진도.완도 선거구서

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의 모 정당 A후보와 측근 B씨가 유권자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제보를 받고 이들을 광주지검 해남지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전남 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A후보가 소속 정당의 공천을 받기 전인 지난달 중순 측근 B씨를 통해 유권자인 C씨에게 “당 경선을 앞두고 완도 지역의 지지층을 넓히는 데 써 달라”며 1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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