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진도.완도 선거구서
전남 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A후보가 소속 정당의 공천을 받기 전인 지난달 중순 측근 B씨를 통해 유권자인 C씨에게 “당 경선을 앞두고 완도 지역의 지지층을 넓히는 데 써 달라”며 1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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