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자유선진당 이명수 후보 | ||
자유선진당 이명수 후보가 한나라당 이훈규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와 MBC가 공동으로 실시한 4.9총선 전국여론조사 결과를 3월 31일 밤 9시 뉴스를 통해 동시 보도했다.
두 방송사가 보도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아산의 경우 자유선진당 이명수 후보가 40.0%로 1위를 차지했으며 한나라당 이훈규 후보 26.2% 통합민주당 강훈식 후보 10.8% 평화통일가정당 유경득 후보 1.1%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와 2위의 격차는 14.8%, 2,3위의 격차는 15.4%로 뚜렷한 판세를 보였다.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가를 묻는 지지도 조사의 세부사항에서는, 남성의 경우 거의 과반에 이르는 47%가 이명수 후보를 지지, 이훈규 후보는 22.1%의 지지를 보였다. 여성의 경우 32.9%가 이명수 후보를 지지, 30.3%가 이훈규 후보를 지지했다.
지역별로는 이명수 후보가 도고면, 선장면, 송악면, 신창면에서 46.3%의 높은 지지를 받았고, 이훈규 후보는 이곳에서 20%를 지지를 받은 반면 둔포면, 염치읍, 음봉면, 인주면, 탕정면에서는 이훈규 후보가 37.2%를 차지 이명수 후보가 26.7%의 지지를 받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와 MBC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미디어 리서치와 코리아 리서치가 공동으로 3일간 전화로 조사했다. 만 19세 이상 성인 35만 9451명 가운데 선거구별로 5백 명 씩 응답해 응답률은 16.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4.4%포인트 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