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디지털 체험존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주시, 디지털 체험존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대면 서비스 어려워하는 고령층에게 큰 도움을 줄 것
디지털 체험존 /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연말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 체험존은 여주시 정보화 교육장(여흥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설치되어 있으며 평일(공휴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내방객에게는 일대일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서포터즈가 상시 배치되어, 스마트 기기를 조작하는 방법을 몰라도 방문하면 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태블릿 PC, 데스크탑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제험해 볼 수 있으며, 체험을 희망하는 여주시민은 별도 예약 없이 여흥동 3층 디지털 체험존을 방문하면 된다.

특히 최근 비대면 주문이 급증하면서 일상생활에 필수사항이 된 키오스크 체험을 통해 △음식주문 △영화표 예매 △교통편 예매 △병원 수납 등의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비대면 서비스를 어려워하는 고령층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정보화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