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파란은 기존 통합 검색 결과 내에 ‘the Zine(더 진)’으로 분류되던 카테고리를 ‘잡지’로 변경하고, ‘the Zine(더 진)’ 및 ‘모아진’을 통해 제공되는 관련 정보를 모아 함께 제공한다.
즉, 이용자가 파란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통합 검색 내의 ‘잡지’ 카테고리에 해당 검색어와 관련된 다양한 잡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잡지의 내용은 ‘the Zine(더 진)’ 및 ‘모아진’의 전용 뷰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고해상도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여, 확대 시에도 깨끗한 글씨와 이미지로 오프라인 잡지와 같은 형태로 열람이 가능하다.
현재 파란에서 검색 가능한 잡지는 통권 8,000여 권, 기사 약 50만 건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연 내로 통권 2만여 권 및 약 80만 건의 기사를 제공하는 것으로 그 규모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파란 검색서비스팀의 문정수 팀장은 “디지털 콘텐츠의 발전으로 사용자들이 뷰어를 통해 잡지 콘텐츠를 그대로 볼 수 있는 서비스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며 “이에 더 많은 양질의 데이터를 공급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번 제휴를 통해 관련 서비스를 개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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