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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전남 장흥군이 국내 최악 정치병동으로 추락하는 와중에 지역 국회의원과 전 군수가 각양각색 선거비리 원인균인 병독(病毒)으로 사방에서 진단되고 있다.
김모 전 군수의 부인 김모 씨가 군수 출마를 앞둔 4개월여 전에 3천여명 신도 대형 표심을 움직일만한 교회 헌금 1억원을 기부하면서 이모 목사가 개입된 사실은 공공연한 사실. 이모 목사는 검찰 수사를 받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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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 모교회 신도수가 3천여명으로 장흥군내 최대 표밭으로 알려지고 있다.^^^ | ||
입금자는 보수하는 사찰의 김모 보살이며 사례금 명목 2천만원은 국고 보조금 2억 3천만원과 정치적 거래를 한 댓가성이 농후하지만 정치세력과 입금자간에 상호 신뢰할 수 없는 시점에서 흥정된 탓에 검은 돈 대신 통장 입금처리된 것으로 장흥군 지역민들은 추정하고 있다.
장흥군내 최대 정치승인 용화사 주지 스님이 중개한 2천만원은 시골 촌로들의 가난한 주머니가 털려져 모아진 점이 유력한 가운데 비난 화살이 명문대 법대를 졸업한 현 국회의원에게 집중되고 있다.
국회의원 정도면 서울 강남 재벌들의 황금지갑을 털 수 있을 정도로 배짱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차원에서 좁쌀 선량으로 폄하되면서, 그는 말만 타는 사람이고 주변 선거꾼들이 대신 감옥가게 만드는 교활한 방어전선을 법조인이기 때문에 철조망처럼 치밀하게 쳐댄다는 악평까지 연거푸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정치병동 장흥군내 이런 현상들과 관련 대다수 장흥군민들은 “법을 전공했기 때문에 더 지독하게 해먹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들을 서울로 유학보내면서까지 고생했던 부모들을 생각하고 그들 출세를 위해 희생했던 호남사람들을 생각하면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는 심정”이라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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