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정부는 21일 2030년까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설비)의 50%를 국산화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현재의 30%에서 50%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라고 로이터 통신이 21일 보도했다.
반도체 산업을 강화하는 정부 전략의 일환이며, 공급망의 안정과 자원을 강화해, 반도체 분야에서 ‘초강대국’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반도체 장치의 국산화율은 약 20%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율은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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