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청년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 기초부터 설계, 구축까지 실습 교육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데이터베이스&SQL 캠프’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실제 직무현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데이터 활용 툴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 첫 번째 과정으로 ‘데이터베이스&SQL 캠프’가 개설된다.
제1탄 ‘데이터베이스&SQL 캠프’는 데이터베이스의 기초부터 설계 및 구축까지 실습하는 교육과정이다.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추출하고 가공하는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한 과정에서 모두 다룬다. 데이터 중심 시대에 데이터를 다루는 모든 직무에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지역청년, 대학생 등 데이터 관련 직무분야 취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강의는 코로나19 재확산 등을 고려해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인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진행하는 ‘데이터 분석역량 향상 프로그램’의 나머지 과정은 오는 8월 1일부터 26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엑셀실무 스킬 ▲구글애널리틱스 ▲파이썬 집중과정이 연이어 개설된다.
정태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최근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역량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현장의 요구에 부합되는 직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청년들에게도 역량향상의 기회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인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032-860-92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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