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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참가인원이 늘어나 서해안 대표 축제장으로 도약하는 서천군 해안가 축제의 서막인 주꾸미 축제에 작년도 행사기간 연인원 33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동백꽃. 주꾸미 축제는 전국적인 규모의 행사로 올해도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령 500년을 자랑하는 마량리 동백나무숲에서 봄을 맞아 만개한 동백꽃과 한창 물오르고 입안 가득 차오른 알 맛이 미식가의 식욕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축제기간동안 서해안에서 갓 잡아 올려 신선한 주꾸미, 대하, 활어회 등 다양한 먹 거리 장터가 새롭게 단장한 동백정 주차장 일원에 들어서 미식가와 동백의 아름다움에 방문객의 즐거움이 두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 체험을 위한 주꾸미 잡이 체험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자연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면개발위원회는 서해의 여러 가지 사고에도 신선한 주꾸미가 잡히어 감사하다고 밀하며 그간 도움주신 전 국민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수익창출보다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꾸미 가격을 시가보다 10%저렴한 kg당 2만 7천원에 제공키로 했다.
올해 축제장에 지역특산물 코너를 마련해 서천의 공동 농산물 브랜드인 서래야를 관광객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유진웅 서면개발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따뜻한 날씨와 한참 물오른 주꾸미가 수확되는 시기를 고려해 선정했다”며 “신선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다시 찾고 싶은 어메니티 서천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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