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소방안전 실천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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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소방안전 실천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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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자율 안전관리체제 구축위한 방화관리 능력 평가 추진

논산소방서(서장 김재섭)는 논산, 계룡지역 특정소방대상물 방화관리자에 대한 방화관리자 능력 평가를 확대·운영하여 책임성 있는 안전관리 수행과 경영주의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여 소방안전 정착을 위한 민간자율 안전관리 체제 구축 방화 관리 능력 평가를 적극 추진해 나간다고 발표 했다.

평가는 서 관내 대형 화재취약대상 q병원 외 21개 대상으로 9월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주요 평가 내용은 ▲방화 관리자 업무수행 능력 ▲경영자의 재정지원 및 안전관리 관심도 ▲소방시설 등 안전시설 유지관리 및 작동상태 ▲이용자의 안심·만족도 등 12개 분야에 대해 시행한다.

평가 결과 우수방화관리자에게는 개인표창(장관, 청장)을 비롯, 해당시설의 소방검사 및 자체점검 면제의 혜택과 화재보험협회 보험요율 반영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논산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방화관리자 능력 평가를 통해 안전컨설팅까지 추진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라며, 관심이 있는 대형화재취약 대상 방화관리자는 4월 10일까지 소방서로 문의(☎ 730-0324) 및 논산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소방계획서와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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