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 스티커 부착, 범죄 경각심 등

부여경찰서가 14일~17일까지 부여 서동연꽃축제를 맞이하여 행사장 등 주요 관광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점검에 나섰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로 많은 관광객이 부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여에 방문한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점검내용은 전자파, 적외선 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확인하고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라는 문구를 새긴 스티커를 부착하여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심헌규 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하며, 유포 시 심각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최선이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 및 예방으로 부여 군민은 물론 부여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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