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급 계약은, 세계적인 AV(Audio/Visual) 가전 업체인 JVC가 셋톱박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TV 분야에서 휴맥스의 기술력을 인정한 것이며, 휴맥스는 일본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여 디지털TV 분야의 사업 안정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셋톱박스 및 PVR 기능을 가진 디지털 TV를 판매하고 있는 휴맥스는 ODM 물량 증가에 따라 올해 디지털TV 사업부문에서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일본 요코하마에 본사를 두고 있는 JVC는 LCD TV, 비디오카메라, DVD플레이어, 가정용 및 자동차 오디오시스템 등을 판매하는 세계적인 AV 가전 업체로 전세계 29개국에 35개 판매법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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