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Mobile 인터넷 시장 주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프라웨어, Mobile 인터넷 시장 주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C와 동일한 환경제공

^^^▲ Infraware’s Total Solution^^^
휴대폰의 가치 중심이 음성통신에서 인터넷과 연결된 데이터 통신으로 변화됨에 따라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 www.infraware.co.kr )의 모바일 솔루션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모바일 인터넷에 대한 이동통신사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해 12월 국내 주요 이통사를 통해 유선의 웹을 즐길 수 있는 휴대폰이 상용화 되었으며, 지속적인 새로운 모델 출시로 풀 브라우징 서비스가 강화 될 예정이다.

또한 3세대 이동통신망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데이터 전송속도 및 기술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발전이 예상된다. 이러한 모바일 인터넷 환경의 핵심 솔루션은 인프라웨어의 「POLARISTM Browser 6.0」으로, PC에서 MS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같은 역할을 한다.

기존 휴대폰에서의 인터넷은 WAP (Wireless Application Protocol)이라는 규격을 사용하여
유선의 인터넷 웹 페이지를 보는데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반면 풀 브라우징 서비스는 PC와 동일한 환경을 모바일에 부여해 주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PC의 웹 기능을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모바일 Total Solution 벤더답게 기 상용화 된 「POLARISTM MMS 2.0」과 「POLARISTM Email 2.0」 솔루션을 통해 친구와 메신저로 수다를 떨고, 첨부파일이 있는 이메일을 주고 받을 수도 있다.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이제 휴대폰은 단순한 기능을 넘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Connected World”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런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에 대한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을 통해 글로벌 모바일 인터넷 시장을 주도 할 것이다.” 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현재 인프라웨어의 모바일 브라우저는 국내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3년 전부터 국내 주요 휴대폰 메이커들을 통해. 미주, 유럽 및 아주 지역에 자사의 솔루션을 상용화 해 왔다.또한 미국 주요 이통사인 AT&T(구. Cingular Wireless), Sprint Nextel 등에 공급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