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2023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봉사! 우리함께 가자’ 슬로건으로 오산라이온스클럽을 힘차게 이끌어갈 제47대 장재홍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2022-2023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오산라이온스클럽 창립 제46주년 기념 및 제46대-47대 회장 이·취임식 지난 17일 오후 6시 경기 오산시 시청옆 오산웨딩의전당 3층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배려와 책임의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2021-2022 제46대 회장인 김영달 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행사에는 김영달 이임회장의 안내로 장재홍 취임회장, 심현섭 당선1부총재, 임성규 전총재, 김동희 전총재, 역대회장, 지구임원, 지대위원장, 회원 및 각 기타지역 회원 등 비롯해 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행사 순서는 서건택 오산라이온스 총무의 사회로 1부 행사로 △국민의례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내빈소개 △신입회원 입회선서 및 회원패 수여 △연혁보고 △기념사 △총재치사(심현섭 당선1부총재 △내빈축사(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 △스폰스클럽 회장 축사 △총재 기념품 전달 △지구현황보고 △시상 순이며, 2부 행사는 △신임회장 취임 선서 △클럽기 이양 △신임회장 추대패 전달 △이임회장 감사패 전달 △취임사(제47대 회장 장재홍) △애향장학금 전달 △2022-2023 임원 소개 △라이온스 노래제창 △사자후 △폐회선언 및 타종 순이며, 3부 행사는 △만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은 축사에서 “라이온스는 46년의 역사를 가진 단체로 시 예산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재정과 시간을 투자해서 봉사하는 단체이다. 라이온스클럽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오산시가 밝은 미래가 있다. 취임하는 장재홍 회장의 새로운 새 시대를 맞이하여 이제 시작하는 저와 손잡고 우리 오산시·라이온스 발전과 오산 서민들의 어두운 곳을 밝히기 위해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김영달 이임회장은 기념사에서 “코로나로 인해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 오산라이온스클럽 전회원이 그래도 보건 안전사고 없이 건강을 다지며 한 회기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감사하다”며 “한 회기동안 우리의 의무인 봉사를 위하여 최선을 다했으며, 여러분과 함께 같이 하였기에 가능했던 선한 영향력이다” 라고 말했다.
장재홍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라이온스클럽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헌신해 온 단체이다. 본 클럽 최원빈 초대회장을 비롯 역대회장들과 회원들이 갖은 노력으로 이뤄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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