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경영진 참여 여름철 풍수해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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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경영진 참여 여름철 풍수해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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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재난관리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7일 올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풍수해를 대비해 사장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7호선 인천 ~ 부천 구간 관리 실태 점검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풍수해 대비 전 사업장 시설물 점검, 비상복구장비, 옹벽 및 배수로 등에 대한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해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재난관리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집중호우 발생에 따른 역사 침수에 대비, 차수판을 설치해 우수 유입을 차단하는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신속한 재난대응 태세를 구축하여 도시철도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였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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