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화성시가 지난 3일 화성시청소년놀터 솜사탕 서연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영 문화관광교육국장, 시의원, 서연중학교장, 청소년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촬영 △시설 소개 및 라운딩 △슬로건 투표 △이벤트(벽화그리기, 디폼블럭, 찰칵사진방명록)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선영 문화관광교육국장은 “여섯번 째 청소년놀터가 문을 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학업과 진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행복을 키워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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