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애 시의원 당선인은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대변인으로 기자 시절부터 남다른 정의감과 애국심, 그리고 열정과 근성으로 경남 소식과 지역 비리에 대한 왕선한 취재를 통해 많은 특종을 터뜨렸으며, 2018년에는 '2018년 뉴스타운 어워드'에서 올해의 기자상도 수상했다.
이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후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 의정 할동 각오를 "우리는 그 어떤 쓰나미도 피하지 않은 결과라 생각하고 더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앞으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경남도당에 새로운 활력과 정의로운 국민의 지팡이가 될 이미애 당선인의 활동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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