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환경, 건강한 환경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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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환경, 건강한 환경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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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대구시 환경정책분야 시정목표

^^^▲ “아름다운 환경, 건강한 환경도시 건설”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본격 추진키로 하였다.^^^
대구시는 2008년도 환경정책분야 시책추진 목표를 “아름다운 환경, 건강한 환경도시 건설”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본격 추진키로 하였다.

이에 따라 시는 환경분야 시책추진전략을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시환경 조성,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폐기물 관리, 사전예방적인 선진수질기반 구축, 푸르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창출로 정하고 역점사업으로 환경보전 및 시민환경교육 추진, 쾌적한 지역 대기질 개선, 뚜꺼비 보호대책,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가꾸기, 친환경적 폐기물 관리, 안정적인 환경기초시설 확보, 제2차 푸른대구가꾸기 등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3월부터 5월 31일까지를 춘계 산불조심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한다.

시민과 함께 하는 환경보전정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민·관 협의체인 거버넌스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자율참여를 통한 환경보전시책을 개발하고 자전거이용 활성화, 환경분쟁 시민불편 해소, 친환경상품 구매 촉진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환경보전운동을 내실화하기 위한 시민환경교육은 연간 교육목표 인원을 약8만명으로 정하고 다양한 형태의 시민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환경기초시설 개방하여 환경교육장으로 활용토록 하고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를 통한 상설환경교육장, 습지탐사 및 숲속학교를 운영하는 한편, 환경교육홍보단 운영 지원, 환경보전 및 홍보활동을 적극 펼쳐나가는 환경단체에 대해서는 지원 및 교류를 확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금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주유소 유증기 회수장치 설치 지원사업은 대구지역(달성군 제외)에 새로 생기는 주유소에 대해 휘발유를 주유할 때 발생되는 유증기를 포집하는 회수장치(stage-Ⅱ) 설치가 법적으로 의무화되고 기존에 영업 중인 주유소도 휘발유 판매량에 따라 단계별로 의무 설치하도록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주유업계의 부담을 줄이고 VOC의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회수장치를 법적 설치기한보다 앞당겨 설치하는 주유소에 대하여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총 311백만원으로 회수장치를 1~3년이상 미리 설치하는 주유소에서는 주유기당 150~200만원에 해당되는 설치금액의 30~50% 보조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2006년 연간판매량이 300㎥이상 2,000㎥미만 주유소이며 신청기간은 ‘08.2.25~3.5(10일간), 신청방법은 회수장치 설치계획서를 작성하여 대구시청 환경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 사업을 수행함에 따라 회수장치 설치에 따른 사회·경제적 효과가 주유소 1개소(주유기 7기) 당 15년간 총 순편익이 5~7천만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동안 VOC를 줄이기 위해 휘발유 탱크로리 차량에서 주유소 저장시설로 주입할 때 발생하는 VOC 회수장치(stage-Ⅰ)는 2004. 12월 차량별로 이미 설치가 완료되었고 휘발유 차량 주입시 발생되는 VOC 회수장치는 국내에서 처음이다.

아울러 그동안 추진하여 오던 대기오염배출사업장 저유황 및 청정연료 공급사용, 저녹스(NOX)버너 보급, 천연가스·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으로 대기오염물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친환경 교통, 에너지정책과 연계한 대기질 관리대책 수립시행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건설을 위하여 친환경적인 폐기물 관리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쓰레기 종량제 시행 및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폐기물 발생량을 근원적으로 감소하고 발생 폐기물은 철저히 분리수거하여 재사용·재활용함으로써 자원화율을 향상하며 매립·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음식물류폐기물의 수거방법을 문전수거 방식으로 개선할 것이며, 공공재활용 선별장을 설치하는 등 자원순환형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구·군별 청소행정 추진실태 종합평가를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설문조사, 시민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의 현장평가와 시가지환경순찰평가, 서면평가 등 다양한 평가로 우수사례는 발굴 전파하고 미비한 점은 청소행정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금년도에는 시민이 배출하는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환경자원시설 확장사업의 침출수 저류조와 송수관로, 매립제방공사를 조속히 시행하고, 달성군 현풍, 유가, 구지지역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처리하고 달성2차산업단지 및 테크노폴리스 건설에 대비한 현풍하수종말처리장도 2009년 4월까지 완료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그리고 폐기물 해양배출금지에 대비하여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슬러지처리시설을 설치하여 하수처리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2011까지 총사업비 645억원을 투자하여 일 500톤 규모의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있으며, 금년 8월까지 고화시설을 완료하고 금년 12월말까지는 시운전도 완료할 계획이다.

제2차 푸른대구가꾸기사업은 사업비 126억원을 투자하여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하여 품격 있는 녹지공간을 확충하여 대구를 푸르고 아름다운 국제적 환경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월드컵경기장 주변 101개소에 도시숲을 조성하고 대구본부세관 등 12개소에 담장허물기와 휴식공간 조성사업을 실시하여 시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민간건물 5개소를 대상으로 옥상녹화사업을 실시하며, 11.6㎞구간에 아름다운 가로수를 추가로 조성하게 된다.

또한 시는 최근 방화성 산불발생이 빈번함에 따라 2008년 올해를 산불예방 근절의 해로 정하고 산불예방 비상대책을 세워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소방헬기 2대와 임차헬기 3대가 1일 2회 교차로 시전역에 대한 순회순찰과 공중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촛불기도처 83개소, 취약지 33개소에 대해 중점 순찰을 실시하고 구.군 공원관리사무소별로 편성된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와 감시인력이 상시 출동대기 상태로 임하고 있다.

특히, 방화범 검거 등 야간 감사가 가능한 감시카메라를 3개소에 증설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금년 3월에 달성군지역에 1대를 추가설치하고 추경을 통해 남구 앞산과 북구지역에도 신속히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그리고 효율적인 산불방지 대책 추진을 위하여 취약지 인화물질 사전제거, 입산통제 및 등산로 관리강화 등 홍보 및 예방사업에 중점을 두고 산불발생시 효율적인 진화를 위한 진화대 편성, 장비 보완, 기관별 임무 분담 대책을 마련하였다.

또한 시는 최근 5년간 야간 산불이 많이 발생된 앞산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야간 감시조 운영, 우범자 특별관리 등 야간 산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방화성 산불은 시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수사반을 편성 끝까지 추적 조사하여 검거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는 산행시에 화기물 휴대금지, 야간산행 및 무속행위 자제, 쓰레기 및 농산폐기물 소각금지 등으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여 줄 것과 아울러 산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산불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산불 발견 시에는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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