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소방서가 지난 27일 대회의실에서 ‘제1회 의용소방대의 날’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지난해 4월 의용소방대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며, 의용소방대의 설치 근거가 마련된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을 상징하는 119를 조합하여 3월 19일로 정했다.
수상자는 청양읍 남성의용소방대장 이동환 대창(소방청장 표창), 화성면 전담의용소방대 김경중 대장(충청남도지사 표창) 등 총 20명이다.
강기원 서장은 “의용소방대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제정 된 이후 처음 맞는 기념식이라 더 뜻깊게 생각한다”며 “평소 남다른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헌신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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