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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생활안전운동본부 총회에서 대정부 건의안 토의 채택^^^ | ||
작년 11월 28일 국민생활안전은 국가안보와 동일한 차원에서 정부의 노력은 물론 민간의 참여와 대비도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발족한 국민생활안전운동본부(총재 전정환, 63세)는 26일 오후 강남에서 임시총회 겸 임원 및 집행부인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해유조선침몰사건,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건, 숭례문 방화소실사건 등 최근 들어 빈발하고 있는 대형 사건사고의 원인으로 국가적인 안전시스템 부재와 국민의 안전 불감증을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마련을 정부에 촉구키로 결의했다.
국민생활안전을 <국민의 生命, 自由, 希望>을 수호하는 근원으로 삼아 국가안보와 국민생활안전을 동일수준으로 구현하는 데 사업목표를 두고 국민적 운동을 전개하고 정부에 대하여서는 국가적 재난 사고에 대한 예방과 관리를 위해 영국의 BS5750과 같은 국가재난재해예방관리 표준 시스템을 개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이들은 특히 국보1호 숭례문이 재난재해 방지시스템 부재 하에 무방비상태에서 어처구니없는 방화로 소실된 2월 10일을 《국민안전의 날》로 제정할 것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전정환 총재는 그간의 활동사항으로 17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국민생활안전관리부』신설을 비롯하여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자연재해대책법 등 법령정비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재난예방점검 시스템 강화 방안 등을 건의하여 ‘행정자치부’를 <행정안전부>로 개편하는 데 일조를 했다고 소개 하였다.
한편 이 단체는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문정일 전 해군참모총장, 박춘택 전 공군참모총장을 명예총재로 추대 하였으며 추가로 명망 있는 인사를 추대할 예정이라고 하며 전국의 광역시 및 도에 지부를 설치하고 미주지역 등지에도 해외지부를 설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김용균 변호사, 김창환 경영컨설팅협회장 등 상임고문과 이상희 법인설립추진위원장등 임원, 미주지역 부총재 안재철 박사, 서울지역 정윤재 교수, 부산지역 최우원 교수, 대구지역 김주동 교수, 대전지역 김승도 철인, 운산지역 김종철 조현용 위원장, 경기도 조선주 위원장, 강원도 김민수 위원장 등 광역시도 지역 대표 등 50여명의 각계 전문가가 참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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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로부터 권해조 상임고문, 박춘택 명예총재, 전정환총재, 이창희 상임고문, 진한도 수석부총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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