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에 따르면 독립운동의 정기 가득한 3월 5일 군청에서 헌혈에 나선다고 밝히고 현재 70여명의 군 공무원이 헌혈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헌혈은 군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적극 홍보 지역민이 대거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으로 추진한다.
한편 이날 헌혈 증서를 모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혈액수급이 필요한 전국의 저소득층과 백혈병 환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무원 노조 관계자는 "갈수록 줄어드는 헌혈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진 현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헌혈 운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출발의 뜨거운 사랑으로 계속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공노 서천군지부(041-950-440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