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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헌혈^^^ | ||
이날 헌혈은 소방관계자 및 직산읍사무소 직원 및 직산농협임직원들을 비롯해 50여명이 참여하였고, 헌혈증서는 직산여성의용소방대 유정임(여/40세)대원 및 헌혈의 집에 있는 기증함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정임 대원은 지난 2001년 4월 30일 이래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은 물론 집안에서도 현모양처로 정평이 나 있으나, 남편(백낙영/48세)이 심부전증으로 인해 주 3회 이상 혈액투석을 받고 있어, 주변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직산읍의용소방대 김영화 대장은 “혈액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을 위해 대원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한다.”고 전하면서“기증된 헌혈증서가 소중한 한 생명을 구하는데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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