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는 월아산 자연휴양림 개장을 기념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 목재문화체험장 달음홀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방문객의 예술적 소양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연극, 마술, 뮤지컬, 샌드아트로 하루 2회(오전 11시, 오후 2시)씩 공연된다.
휴양림 개장일인 15일에는 극단21의 연극‘돈키호테’, 16일에는 매직게이트 엔터테인먼트의 마술공연‘판타지 매직 쇼’, 17일에는 예술공장 승승의 뮤지컬 ‘우당탕 실험’, 마지막으로 18일에는 한국샌드아트연구소의 샌드아트 ‘용감한 기린 라오’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매회 80명 정원으로 4일간 총 8회 640명이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홈페이지 목재문화체험장 관람 신청을 통해 사전예약 60명을 접수하며, 사전예약하지 못한 경우 선착순 20명에 한해 현장에서 입장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월아산 자연휴양림을 개장한 첫 주말 숙박동과 야영시설이 100% 예약되었다”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휴양림 숙박객 뿐만 아니라 방문객 모두에게 개장 기념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므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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