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센터장 이영주, 이하 지원센터)에서는 직원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장기요양기관 사례를 공모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돌봄을 돌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센터에서는 24일 직원복지 우수 장기요양기관으로 선정된 ㈜나눔과 돌봄에 방문하여 20만원 상당의 종사자 간식을 지원했다.
제1회 ‘돌봄을 돌봄’ 행사에 선정된 ㈜나눔과 돌봄은 2021년 전 직원에게 연간 평균 급여의 50%, 약 1억 8천여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하였으며 경제적으로 열악한 종사자의 자녀를 위해 지역사회 단체로부터 장학금지원사업 응모사업에 선정되어 직원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사연을 신청한 ㈜나눔과 돌봄 조은영 사회복지사는 ‘부천시 직원복지 우수 장기요양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다. 기관의 성장이 곧 개인의 성장이기에 돌봄전문인력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어르신들을 돌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지원센터 이영주 센터장은 ‘선도적 복리후생을 실천한 장기요양기관의 사례가 확산되어 부천 전 지역 장기요양요원들의 처우가 조금이라도 향상되길 바라고 장기요양기관이 바람직한 조직문화, 직원복지가 마련되어 일하기 좋은 기관으로 거듭났으면 한다 ’고 밝혔다.
㈜나눔과 돌봄은 사회적 기업으로 재가방문요양, 방문목욕 및 가사간병방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약 280여명의 돌봄서비스 전문요원 및 10여명의 사회복지사가 종사하고 있다.
한편, 지원센터 ‘돌봄을 돌봄’ 행사는 올해 5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bcgonggam.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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