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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친환경농림과에 산불방지 종합 대책본부를 편성하고, 관내 주요 산불 취약지역 4곳에 무인 감시카메라를 설치 24시간 영상촬영 하고, 유급산불감시원 93명과 산불 전문 진화대 21명을 편성 훈련을 통한 정예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산불 발생 취약지역 12개소를 선정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등산로 8개소를 2월 1일부터 기상상태를 고려해 단계별로 통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계별 통제 대상 등산로는 ▲천방 산의 문산면 신농리∼수암리 0.6㎞ 구간 ▲건지산내 면사무소~봉서사2.0㎞ 구간 ▲월명산 성내리~관리1.8㎞ 구간 등 주요 등산로로 정했다.
이밖에도 산과 맞다은 단독주택, 방화경력자 등에 대한 특별관리와 사찰, 암자 등산불 취약지에 대하여 관리하고, 농산폐기물이나 논·밭두렁 등의 소각행위 등을 지도교육과 함께 강력히 단속함으로써 산불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발생의 90%를 차지하는 봄철 산불의 주요원인이 논. 밭두렁에서 발생한다고 강조하고 농산폐기물 소각과 달리는 차량에서 버리는 담뱃불에 의한 두렁 화재 등이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차량의 투기 행위에 대하여 단속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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