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로하는 '평화의 빛'(peace light)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예비후보는 14일부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민을 향한 위로와 평화를 기원하는 이미지를 올렸다.
이미지에는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파란색으로 표현한 배경에 '우크라이나 국민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박 예비후보는 우크라이나와 함께한다는 메시지(PARKSUNYOUNG STANDS WITH UKRAINE)도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전쟁이 종식될 때까지 우크라이나 관련 기도행사에 참여하고 SNS에 평화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표출할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6ㆍ25전쟁 때 우리도 미국 등 총 67개국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우리도 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우크라이나 국민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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